경북 울진 야산서 산불..인근 주민 대피
김종엽 기자 2022. 5. 2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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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낮 12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불진화헬기 7대와 진화대원 60여명을 투입한 산림당국은 불이 민가에 확산될 것에 대비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산 정상 부근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진화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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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7대 투입 진화 중
산림청 소속 진화헬기(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DB

(대구ㆍ경북=뉴스1) 김종엽 기자 = 28일 낮 12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불진화헬기 7대와 진화대원 60여명을 투입한 산림당국은 불이 민가에 확산될 것에 대비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요청했다.
불이 난 곳은 산세가 험해 사람의 접근이 어렵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은 "산 정상 부근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진화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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