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의 눈으로 타구 쫓는 샌디에이고 유격수 김하성 [사진]

최규한 입력 2022. 5. 2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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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샌디에이고(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2022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피츠버그 레이놀드의 땅볼 때 샌디에이고 유격수 김하성이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2.05.28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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