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울산 둘째날 오전 11시 12.87%..지난 지선보다 0.39% ↑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 이틀째인 28일 울산지역은 오전 11시 기준 사전투표율 12.87%를 기록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이날 오전 11시까지 사전투표소 56곳에서 전체 선거인 94만1189명 중 12만1108명이 투표를 마쳐 12.87%의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 이틀째인 28일 울산지역은 오전 11시 기준 사전투표율 12.87%를 기록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이날 오전 11시까지 사전투표소 56곳에서 전체 선거인 94만1189명 중 12만1108명이 투표를 마쳐 12.87%의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 13.65%보다는 0.78%p 낮은 반면 7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울산투표율 12.48%보다 0.39%p 높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15.09%로 가장 높았고 중구 13.50%, 울주군 13.31%, 남구 11.88%, 북구 11.64% 순으로 집계됐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격리자는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jourlkim183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