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스, 날개 없는 추락.. 금지약물 적발로 80G 출전정지

이한듬 기자 입력 2022. 5. 28. 1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김광현과 한솥밥을 먹은 카를로스 마르티네스(31)가 금지약물 적발로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가 도핑 테스트에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이부타모렌에 양성 반응을 보여 80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2013년 빅리그에 데뷔한 마르티네스는 지난해까지 9시즌 동안 세인트루이스에서만 뛰며 통산 274경기에 등판, 62승 52패 평균자책점 3.74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80게임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 사진=로이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김광현과 한솥밥을 먹은 카를로스 마르티네스(31)가 금지약물 적발로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가 도핑 테스트에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이부타모렌에 양성 반응을 보여 80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2013년 빅리그에 데뷔한 마르티네스는 지난해까지 9시즌 동안 세인트루이스에서만 뛰며 통산 274경기에 등판, 62승 52패 평균자책점 3.74을 기록했다. 2015년과 2017년에는 올스타에 뽑혔다.

하지만 2018년 부상으로 부진했고 2021년엔 4승 9패 평균자책점 6.23에 그쳤다.

지난 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마르티네스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보스턴 레드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지만 빅리그 경기에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채 방출됐다.

[머니S 주요뉴스]
"연예인 DC로 2억 깎아달라더라"… 톱스타 누구?
뷔·제니 열애설 '침묵'→ SNS 동시에… 무슨 뜻?
"도경완씨 집에 가세요"… 장윤정, 도장 깨다가 왜?
지드래곤, 제니와 헤어지고 만나러 간 사람?
"이적료만 1074억"… 손흥민, 24억 슈퍼카 어떤 차?
"남자 팔근육?"… 신민아, 운동 후 몸매 '충격'
"신혼 때 많이"… '배다해♥' 이장원에 이효리 조언?
"요즘 것들은 왜?"… 이경규, 빠니보틀에 '발끈'
생일선물이라고?… 송다예, '이것' 받고 "꺄"
"너 만나니까 신경썼다"… 박태환, 10년 여사친 '달달'

이한듬 기자 mumford@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