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7일 679명 확진..전날보다 129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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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수가 사흘째 1000명대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28일 부산시에 따르면 27일 67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09만82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주 같은 요일(20일, 1093명)보다 414명, 이전날(26일, 808명)보다는 129명 줄어든 수치다.
부산에서는 21~27일 869→359→1525→1039→891→808→679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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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수가 사흘째 1000명대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28일 부산시에 따르면 27일 67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09만82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주 같은 요일(20일, 1093명)보다 414명, 이전날(26일, 808명)보다는 129명 줄어든 수치다.
부산에서는 21~27일 869→359→1525→1039→891→808→679명 순으로 나타났다.
사망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
일반병상 가동률은 13.1%,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5.9%로 나타났다.
blackstam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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