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7일 937명 확진..전날 대비 168명 감소

김대광 기자 2022. 5. 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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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경남도는 지난 27일 경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37명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내 최근 확진자는 Δ20일 1515명 Δ21일 1272명 Δ22일 554명 Δ23일 1829명 Δ24일 1477명 Δ25일 1269명 Δ26일 1101명이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08만6056명으로 입원치료 84명, 재택치료 1만10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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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경남=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경남도는 지난 27일 경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37명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26일)에 비해 164명 줄었다.

지역별로는 창원 296명, 김해 154명, 진주 130명, 양산 94명, 거제 69명, 통영 36명, 사천 36명, 밀양 27명, 고성 17명, 창녕 16명, 합천 13명, 의령 11명, 함안 9명, 거창 9명, 하동 6명, 함양 6명, 남해 5명, 산청 3명이다.

도내 18개 전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며 해외에서 입국한 뒤 양성판정을 받은 6명을 제외하고 모두 지역감염이다.

사망자는 3명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1218명이다. 누적 사망률은 0.11%다.

도내 최근 확진자는 Δ20일 1515명 Δ21일 1272명 Δ22일 554명 Δ23일 1829명 Δ24일 1477명 Δ25일 1269명 Δ26일 1101명이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08만6056명으로 입원치료 84명, 재택치료 1만106명 등이다. 치료중 위중증 환자는 9명이다.

28일 0시 기준 병상가동률은 13.1%, 코로나19 예방 접종률은 1차 87.3%, 2차 86.3%, 3차 64.4%, 4차 8.0% 등이다.

vj377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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