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부산 둘째날 오전 10시 11.48%..지난 지선보다 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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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전 10시 부산지역 누적 사전투표율은 11.4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부산 전체 유권자 291만6832명 중 33만4800명(11.48%)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부산 투표소 205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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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전 10시 부산지역 누적 사전투표율은 11.4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부산 전체 유권자 291만6832명 중 33만4800명(11.48%)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평균 투표율(12.67%)보다 1.19%p 낮은 수치이자 전국에서 네 번째로 낮고, 지난 2018년 지방선거의 부산지역 사전투표율(9.27%)보다 약 2.21%p 높다.
지난 3월 실시된 대통령선거(19.95%)에 비해선 8.47%p 낮다.
부산 16개 구·군 중에선 동구가 14.93%로 가장 높고, Δ영도구 14.16% Δ중구 14.01% Δ금정구 13.40% Δ서구 13.37%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가장 투표율이 저조한 지역은 강서구(8.66%)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부산 투표소 205곳에서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투표는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가능하다.
투표를 하기 위해선 주민등록증·청소년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blackstam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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