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저작권 문제 해결..'경남저작권서비스센터'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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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저작권 관리에 취약한 중소기업, 1인기업, 예비창업자, 문화예술·콘텐츠산업 종사자의 저작권 분쟁 예방과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도 '경남저작권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남저작권서비스센터는 문화예술·콘텐츠 분야 저작권 관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저작권 법률 및 전문가 멘토링, 맞춤형 저작권 교육, 기존에 등록된 저작물의 시제품 또는 홍보물 제작 지원 등 저작권 관련 원스톱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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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촬영 김동민]](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8/yonhap/20220528091004131zyol.jpg)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저작권 관리에 취약한 중소기업, 1인기업, 예비창업자, 문화예술·콘텐츠산업 종사자의 저작권 분쟁 예방과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도 '경남저작권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남저작권서비스센터는 문화예술·콘텐츠 분야 저작권 관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저작권 법률 및 전문가 멘토링, 맞춤형 저작권 교육, 기존에 등록된 저작물의 시제품 또는 홍보물 제작 지원 등 저작권 관련 원스톱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저작권 상담, 교육, 컨설팅을 중심으로 총 187건, 538명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남저작권서비스센터를 이용하려면 김해시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내 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www.copyright.or.kr/kcc/scps/main.do)으로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는 2019년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저작권서비스센터' 공모에 운영사업자로 선정돼 저작권서비스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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