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23년도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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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오는 6월1일부터 7월15일까지 2023년도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신청받는다고 28일 밝혔다.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는 농업인들의 편의성 도모를 위해 매년 지정된 시기에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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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농업분야 수요조사 통합 운영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6월1일부터 7월15일까지 2023년도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신청받는다고 28일 밝혔다.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는 농업인들의 편의성 도모를 위해 매년 지정된 시기에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또 사업의 사전조사를 통해 농업현장에서 필요한 사업 발굴과 효율적인 예산 편성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농업 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사업의 신청대상은 총 104개 사업으로 지원사업의 세부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각 마을회관 등에 비치된 지침서를 통해 알 수 있다.
신청대상은 관내 거주 농업인과 관내 주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단체 등으로 주소지 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통합해 신청인의 편리성과 이중지원 방지, 주민의견 반영 등을 통한 각종 지원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도모하고 지방재정의 건전하고 투명한 운용으로 농정시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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