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 NYY 도날드슨, 어깨 부상으로 IL 등록

안형준 입력 2022. 5. 2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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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에 또 부상자가 발생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월 28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조시 도날드슨을 부상자 명단(IL)으로 이동시켰다"고 전했다.

올시즌을 앞두고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도날드슨은 37경기에 출전해 .238/.349/.415 5홈런 15타점을 기록했다.

여기에 도날드슨까지 코로나19가 아닌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며 최근 매년 시달려온 부상 악령을 올해도 피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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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양키스에 또 부상자가 발생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월 28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조시 도날드슨을 부상자 명단(IL)으로 이동시켰다"고 전했다.

도날드슨은 원래 코로나19 관련 IL에 등록된 상태였다. 하지만 이날 10일짜리 IL로 이동했다. 코로나19가 아닌 우측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가 된 것이다.

올시즌을 앞두고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도날드슨은 37경기에 출전해 .238/.349/.415 5홈런 15타점을 기록했다. 무난한 활약을 펼치고 있었지만 최근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팀 앤더슨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양키스는 이미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 불펜 채드 그린, 조나단 로아이시가, 주포인 지안카를로 스탠튼 등이 부상을 당한 상황이다. 여기에 도날드슨까지 코로나19가 아닌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며 최근 매년 시달려온 부상 악령을 올해도 피하지 못하게 됐다.(자료사진=조시 도날드슨)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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