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전처' 43살 케이티 홈즈, 10살 연하 뮤지션과 레드카펫서 달달 포즈[해외이슈]

입력 2022. 5. 2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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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59)의 전처 케이티 홈즈(43)가 10살 연하의 뮤지션 바비 우튼 3세(33)와 레드카펫 데뷔전을 치렀다.

페이지식스는 26일(현지시간) “이 커플이 이날 뉴욕의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모쓰 볼의 25주년 기념 갈라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주황색 원피스를 입은 홈즈와 녹색 정장을 입은 우텐은 행사에서 사진기자들을 위해 달달한 포즈를 취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4월 길거리에서 뜨거운 키스를 하는 등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케이티 홈즈는 흰 셔츠 위에 멜빵바지를 입고 시내를 산책하는 동안 바비 우튼과 손을 잡고 만면에 웃음을 띠고 있었다.

바비 우튼은 남색 재킷과 단추 달린 셔츠, 짙은 색 바지를 입은 케이티 홈즈의 팔로 감싸면서 미소를 지었다. 이 커플은 외출하는 동안 케이티의 모친 캐시 홈즈를 만나는 모습도 포착되었고, 바비는 그를 다정하게 포옹했다.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이혼 후 배우 제이미 폭스와 6년 동안 사귄 후 2019년 헤어진 바 있다. 지난해 5월 8살 연하의 훈남 셰프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와 결별한 후 첫 공개 연애를 하게 됐다.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2006년 11월 결혼해 2012년 이혼했으며 슬하에 16살 딸 수리 크루즈를 두고 있다. 그는 수리가 18살이 될 때까지 연간 40만 달러(약 5억원)를 지급한다. 그는 수리의 의료, 치과, 보험, 교육, 대학, 과외 비용을 부담하는 데 동의했다.

[사진 = 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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