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9년 만에 방한..EPL 득점왕 손흥민과 맞대결

채태병 기자 2022. 5. 27. 23: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9년 만에 방한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다음달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에 브라질 대표팀의 네이마르를 비롯한 일부 선수와 치치 감독이 지난 26일 오후 6시30분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네이마르는 2013년에도 브라질 대표팀 소속으로 방한, 한국과 경기를 가진 적이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대한민국과의 평가전을 위해 지난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뉴스1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9년 만에 방한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다음달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에 브라질 대표팀의 네이마르를 비롯한 일부 선수와 치치 감독이 지난 26일 오후 6시30분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네이마르는 편안한 후드티 차림에 검은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대한민국과의 평가전을 위해 지난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뉴스1


브라질 선수단은 소속팀 상황에 따라 일정을 나눠 들어온다. 이날은 오는 29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리버풀(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라리가) 선수들을 제외한 19명의 선수가 한국 땅을 밟았다.

앞서 네이마르는 2013년에도 브라질 대표팀 소속으로 방한, 한국과 경기를 가진 적이 있다. 당시 브라질이 한국에 2대 0 승리를 거뒀다.

한편 손흥민과 네이마르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경기의 관람 티켓은 지난 25일 판매를 시작, 불과 4시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관련기사]☞ "신용불량자 지연수 옷은 300만원 명품, 스몰웨딩 제안도 거절"제니, '뷔 열애설' 후 첫 행사..."입이 귀에 걸렸네"[영상]정우성 옆에서…'임세령♥' 이정재, 친구 vs 애인 질문에 "아~" 탄식그리 "난 엄마 닮아", 빚 17억 아내 언급에…김구라 답변은?이수근 아내, 대박 난 의류사업 근황…매출 얼마 길래?
채태병 기자 ctb@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베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