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이야? 그리야?".. 작정하고 꾸미니 '父 김구라'도 헷갈릴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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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27일 오후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인 그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여의도 한복판에서'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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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그리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27일 오후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인 그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여의도 한복판에서’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리의 모습. 그리는 작은 얼굴과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훌쩍 큰 그리의 잘생긴 미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앞서 그리는 SNS에 "강경 대응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제가 퍼트린 거 절대 아닙니다...연예계 생활 17년 하면서 한 번도 해명 입장 표명해 본 적 없습니다..차라리 구설수에 오르고 싶습니다...다시 한번 지구촌 여러분들께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적으며 남주혁을 닮았다는 팬의 반응에 사과를 해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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