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상담소' 알리 "난 故 박지선 절친, 죽음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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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가수 알리, 故 박지선 사망에 대한 아픔을 토로했다.
알리는 앞서, 현재는 고인이 된 故 개그우먼 박지선과 절친으로 알려진 바 있다.
알리, 이윤지는 박지선과 모두 절친 사이였다.
알리는 당시 박지선의 사망 소식을 듣고 자신의 아픔이 친구한테 옮겨간 것 같다는 자책을 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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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가수 알리, 故 박지선 사망에 대한 아픔을 토로했다.
27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가수 알리 고민들이 공개됐다.
알리는 앞서, 현재는 고인이 된 故 개그우먼 박지선과 절친으로 알려진 바 있다. 알리, 이윤지는 박지선과 모두 절친 사이였다.
알리는 당시 박지선의 사망 소식을 듣고 자신의 아픔이 친구한테 옮겨간 것 같다는 자책을 했다고 토로했다. 알리는 “그때 제가 힘들었는데, 그 친구 소식을 듣고...”라며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알리는 친구의 죽음 이후 죽음에 대한 깊은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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