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절친 故 박지선 언급.. '죽음' 공포로 잠도 못 자" 눈물 ('금쪽상담소')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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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알리가 故 박지선을 언급했다.
27일 전파를 탄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가수 알리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알리는 "잠이 들면 깜빠하면 다음날이 된다.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밤을 샜다. 하루에 2시간만 잤다"라고 언급했다.
알리는 "윤지와 제가 많이 아끼는 친구가.. 저에게 큰 영향을 준 것 같다"라며 故박지선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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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알리가 故 박지선을 언급했다.
27일 전파를 탄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가수 알리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알리는 잠에 큰 고민이 있다고. 알리는 “잠이 들면 깜빠하면 다음날이 된다.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밤을 샜다. 하루에 2시간만 잤다”라고 언급했다. 오은영은 “죽지 않을 만큼만 잔거다. 무섭고 그러면 잠을 잘 못 잔다. 의식이 없어지면 대응을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가까운 이의 죽음을 경험한 적 있냐는 질문에 알리는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알리는 “윤지와 제가 많이 아끼는 친구가.. 저에게 큰 영향을 준 것 같다”라며 故박지선을 언급했다. 알리와 이윤지 故박지선은 10년의 우정을 함께했던 삼총사였다고.

알리는 “표현을 많이 못했다. 저도 힘들었던 상황이었다. 좀 지나고 연락을 해서 보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떠났다. 나의 힘듦이 그 친구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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