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연 미소 [사진]
지형준 2022. 5. 27. 21: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가 4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은 4연패에 빠졌다.
LG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시즌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LG 선발 투수 이민호는 5⅔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따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LG가 4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은 4연패에 빠졌다.
LG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시즌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LG 선발 투수 이민호는 5⅔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따냈다. 오지환이 시즌 9호 선제 결승 솔로 홈런을 때렸다. 유강남이 3안타를 기록했다.
8회말 삼성 최충연이 수비를 마치고 미소짓고 있다. 2022.05.27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람의 손자'가 '패배의 전령'이었다니…"7경기 다 이긴다" 독기 가득한 출사표, 미국행 전세기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