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제제소서 불..목재·감귤나무 등 재산피해(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서귀포 소재 제재소에서 불이나 건물과 인근 감귤과수원 나무가 소실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7일 오후 3시20분께 제주 서귀포시 상효동 인근 제재소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직원숙소 33㎡와 야외에 적재된 목재 5t, 감귤과수원 나무 170여본을 태우고 오후 8시53분께 완전히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 한라매를 출동시키는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소방당국, 헬기 등 가용 자원 총동원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 소재 제재소에서 불이나 건물과 인근 감귤과수원 나무가 소실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7일 오후 3시20분께 제주 서귀포시 상효동 인근 제재소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직원숙소 33㎡와 야외에 적재된 목재 5t, 감귤과수원 나무 170여본을 태우고 오후 8시53분께 완전히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 한라매를 출동시키는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불이 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황석정, '비키니 대회' 2등 사진 공개했다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
- '로보트 태권V' 조복동 촬영감독 별세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