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송강호, 노련함으로 칸 포토콜 마무리
박세완 기자 2022. 5. 27. 21:20

칸에서 배우 송강호의 노련함이 빛났다.
27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제75회 칸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영화 '브로커'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송강호는 관록의 여유를 선보였다. 일곱 번째 방문인만큼 외신들의 쏟아지는 요청에 노련하게 응답하며 미소와 손 인사를 건넸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이 함께한다. 오는 6월 8일 개봉.




칸(프랑스)=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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