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배우" 강윤수, 日영화 '야마부키'로 칸영화제 ACID 부문 진출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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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윤수(45)가 일본영화 '야마부키'를 통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27일(현지 시간) OSEN 취재 결과 한국의 배우 강윤수는 일본영화 '야마부키'(감독 야마사키 쥬이치로)에서 주연을 맡아 75회 칸영화제에 'ACID 부문'에 공식 진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칸 ACID 부문에 초청받은 영화 '야마부키'는 오리지널 일본 영화로, 강윤수가 이 작품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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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칸(프랑스), 김보라 기자] 배우 강윤수(45)가 일본영화 ‘야마부키’를 통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국내에서는 얼굴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배우의 행보여서 눈길을 끌 만하다. 강윤수는 지난 17일 개막한 칸영화제(2022)의 공식 일정에 참석해 공식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27일(현지 시간) OSEN 취재 결과 한국의 배우 강윤수는 일본영화 ‘야마부키’(감독 야마사키 쥬이치로)에서 주연을 맡아 75회 칸영화제에 ‘ACID 부문’에 공식 진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칸 ACID 부문에 초청받은 영화 ‘야마부키’는 오리지널 일본 영화로, 강윤수가 이 작품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았다. ACID는 프랑스 독립영화 배급협회에서 주관하는 부문이다.
일본 영화 최초로 칸 ACID 부문에서 공식 초청을 받은 작품이어서 일본 영화계에서는 현재 높은 관심을 모으며 아사히 신문 등에 대서특필 됐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유니프랑스 홈페이지 캡처, 아사히 신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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