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연민지에게 며느리 징표인 반지 건네.."이중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라"('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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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가 연민지에게 며느리의 징표로 반지를 건넸다.
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차화영(나영희 분)이 서유라(연민지 분)를 홍진우(이중문 분)의 짝으로 점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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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가 연민지에게 며느리의 징표로 반지를 건넸다.
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차화영(나영희 분)이 서유라(연민지 분)를 홍진우(이중문 분)의 짝으로 점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화영은 자신의 집무실에 들른 서유라에게 "일은 재미있어?"라고 물으며 "우리 진우를 이렇게까지 걱정해주는 이유가 있어? 형식적인 대답 듣고 싶어서가 아니야. 솔직한 대답 듣고 싶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서유라는 "회장님의 아드님이시고 사장님이시니까요"라고 말했다가 "좋은 분이라서요"라며 말을 아꼈다. 이를 본 차화영은 "내가 보기엔 이성으로서 관심 있어 보이던데. 안 될 게 뭐있어. 욕심나면 뺏으면 되지"라고 조언했다.
서유라가 유수연(차예련 분)을 의식하지 차화영은 "갠 태생부터 하는 짓 까지 천하 천것이야. 어디 우리 같은 사람이랑 어울리는 게 가당키나 해?"라며 "물과 기름은 섞일 수 없어. 진우한테 관심있으면 적극적으로 다가가. 내 며느리로 오겠다면 대환영이야"라고 자극했다.
대답을 망설이던 서유라는 "좋아요. 좋기는 한데 마음은 그러라고 하는데 머리는 안 된데요. 확신도 없이 달려드면 저만 다치잖아요"라며 몸을 사렸고 차화영은 자신의 손에 있던 다이아 반지를 빼어 건네며 "이거 우리 시어머니한테 받은 반지야. 이건 우리 며느리라는 뜻이고 당장이라도 네 손에 그냥 끼워주고 싶지만 일단은 간직했다가 확신이 서면 껴. 대신 나 오래 못 기다린다"라고 밀어부쳤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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