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완 의령군수 후보 사전투표.."의령 미래 50년 책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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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수 선거에 나선 무소속 오태완 후보가 27일 오후 부인과 함께 의령읍 보건소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오 후보는 "의령 고속도로시대를 열 국가도로망 남북축(진천~합천) 연장을 비롯해 합천~의령~함안~고성간 도로망을 추진할 것"이라며 "국도20호선 의령~부림구간 확장 조기 추진과 한우산~벽계구간 터널 개통 및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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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 의령군수 선거에 나선 무소속 오태완 후보가 27일 오후 부인과 함께 의령읍 보건소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오 후보는 "의령 고속도로시대를 열 국가도로망 남북축(진천~합천) 연장을 비롯해 합천~의령~함안~고성간 도로망을 추진할 것"이라며 "국도20호선 의령~부림구간 확장 조기 추진과 한우산~벽계구간 터널 개통 및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림산단이 이미 조성중이지만 차후 10만~20만평 추가 산단을 조성할 것"이라며 "대의 일반산단 준공을 비롯해 기계·장비 제조업을 유치해 사통팔달의 살기 좋은 위대한 의령을 건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짧은 1년 임기동안의 초석을 바탕으로 온전한 4년 군수로 거듭나 의령미래 50년을 책임 질 것"이라며 "이제 의령군민의 위대한 선택만 남았다. 의령을 위한 참된 일꾼이 돼 다 함께 살기 좋은 의령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소속 김충규 후보는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6월1일 선거일에 투표할 예정이다.
vj377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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