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후 6시 2713명 확진..전날 동시간보다 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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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의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2713명 발생했다.
최근 동시간대 도내 확진자는 19일 4517명→20일 4357명→21일 3661명→22일 1727명→23일 5077명→24일 3826명→25일 3344명 등으로 집계됐다.
도는 27일 0시 기준 2499개의 확진자 격리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11.8%인 294개를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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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지역의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2713명 발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전날(26일) 동시간 2755명보다 42명, 전주 금요일(20일) 같은 시간 4357명에 비해 1644명 각각 줄어든 것이다.
최근 동시간대 도내 확진자는 19일 4517명→20일 4357명→21일 3661명→22일 1727명→23일 5077명→24일 3826명→25일 3344명 등으로 집계됐다.
도는 27일 0시 기준 2499개의 확진자 격리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11.8%인 294개를 사용 중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669개 중 13.2%인 88개를 사용하고 있다.
경증환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1개 시설)는 확보된 486호 가운데 21호를 사용 중이다. 도내 재택치료자는 3만1023명이고, 누적 재택치료자는 465만8422명이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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