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경북 첫날 12.21%..4년전 11.75% 보다 0.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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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경북지역 평균투표율은 12.21%로 집계됐다.
경북지역 선거인 수는 226만8707명으로 이중 27만6918명이 첫날 사전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오전 6시부터 경북 일원에서 일제히 진행된 사전투표는 별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6·1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주말인 2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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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경북지역 평균투표율은 12.21%로 집계됐다.
경북지역 선거인 수는 226만8707명으로 이중 27만6918명이 첫날 사전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7회 때의 첫날 사전 투표율 11.75%보다 0.46%p 높다.
경북지역에서는 인구가 많은 시단위에서 비교적 투표율이 저조했으며 인구가 적은 군단위 지역에서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군위군이 32.29%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였고 영양군 28.51%, 울릉군 28.10%, 청송군 22.49% 의 투표율로 뒤를 이으며 20%대를 넘었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칠곡군으로 9만6081명의 선거인 중8215명이 투표해 8.55%를 기록했다. 이어 경산시 7.07%, 구미시 7.28%, 포항시북구 8.27%, 포항시남구 9.08%로 10%를 넘지 못했다.
한편 이날 오전 6시부터 경북 일원에서 일제히 진행된 사전투표는 별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6·1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주말인 2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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