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 광주 투표율 8.6%..지난 지선보다 1.79%p↓(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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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광주는 8.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유권자 120만6886명 중 10만3822명이 투표를 마쳤다.
코로나19 확진·격리자 등은 사전투표 2일차인 28일 방역당국의 임시외출이 허용된 오후 6시20분부터 이동할 수 있다.
일반 유권자가 퇴장한 후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1시간30분 동안 별도로 투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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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전원 기자 =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광주는 8.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유권자 120만6886명 중 10만3822명이 투표를 마쳤다.
광주는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대구(7.02%)에 이어 2번째로 낮은 사전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동시간대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0.39%에 비해서는 1.79%p 낮은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동구가 유권자 9만255명 중 9356명이 투표했고, 서구는 24만6841명 중 2만2372명이, 남구 18만158명 중 1만718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북구는 36만3222명의 유권자 중 3만3349명, 광산구 32만6410명 중 2만1563명이 투표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투표율은 동구 10.37%, 서구 9.06%, 남구 9.54%, 북구 9.18%, 광산구 6.61%다.
광주의 사전투표소는 총 97개소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코로나19 확진·격리자 등은 사전투표 2일차인 28일 방역당국의 임시외출이 허용된 오후 6시20분부터 이동할 수 있다. 일반 유권자가 퇴장한 후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1시간30분 동안 별도로 투표한다.
광주에서는 광역단체장 1명, 교육감 1명,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20명, 기초의원 60명, 광역의원비례대표 3명, 기초의원비례대표 9명을 뽑는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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