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다음주 6대 경제단체장 첫 회동..'이재용 사면' 논의되나?

강산 기자 입력 2022. 5. 27. 18:30 수정 2022. 5. 27.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다음주 취임 후 처음으로 6대 경제단체장과 만납니다.

재계에 따르면 추 부총리는 다음달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6대 경제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친기업 성향인 추 부총리가 최근 정부 출범에 발맞춰 수백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기업들에게 전할 격려의 메시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다음주 취임 후 처음으로 6대 경제단체장과 만납니다. 

재계에 따르면 추 부총리는 다음달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6대 경제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친기업 성향인 추 부총리가 최근 정부 출범에 발맞춰 수백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기업들에게 전할 격려의 메시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기업 규제를 과감히 풀어야 한다는 공감대 속, 장기간 사법 족쇄에 묶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기업인들에 대한 사면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