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부산백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1등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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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제2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평가의 주요 내용은 총 11개 지표로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감염관리 프로토콜 구비율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등을 종합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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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제2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차 평가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등급을 받으며 신생아중환자 치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2차 평가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6개월간 신생아중환자실 입원 진료가 발생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의 주요 내용은 총 11개 지표로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감염관리 프로토콜 구비율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등을 종합해 평가했다.
부산백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지난 2010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로 지정돼 중증신생아 치료를 위한 안전한 진료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또 2015년에는 '부산·울산·경남 권역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로 지정받았다.
◇부산환경공단-부산대, 환경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부산환경공단은 부산대학교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경공단과 고등교육기관인 부산대학교가 만나 환경에 특화된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시민불편운동, 그린캠퍼스운동 등을 함께 한다.
또 환경공단은 부산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 환경교육센터가 운영하는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에 참여하고, 시민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및 인적자원 교류,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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