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28.1%-마숙자 10.5%-임준희 6.9%..경북도교육감 후보 방송3사 여론조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상파 방송 3사가 실시한 경북 교육감 후보자 지지도에 대한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임종식(현 교육감) 후보가 28.1%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는 코리아리서치인터내서널에 의뢰해 23~25일 경북교육감 후보자에 대한 여론조사를 했다.
경상북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임종식 후보 28.1%, 마숙자 후보 10.5%, 임준희 후보 6.9% 순으로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지상파 방송 3사가 실시한 경북 교육감 후보자 지지도에 대한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임종식(현 교육감) 후보가 28.1%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는 코리아리서치인터내서널에 의뢰해 23~25일 경북교육감 후보자에 대한 여론조사를 했다.
경상북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임종식 후보 28.1%, 마숙자 후보 10.5%, 임준희 후보 6.9% 순으로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종식 후보는 성별과 전 연령대에서 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방송3사의 의뢰로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입소스가 17개 시·도에서 사흘 간 실시했다. 경북은 803명이 응답해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3.포인트다. 기타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
- 40세 고준희 결혼 준비 선언 "단 올해는 아니다"
- 49세 박세리 "선수 시절 연애 쉰 적 없어…연하 원해"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