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오후 6시 기준 433명 신규 확진..사망자 1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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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33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433명이 신규 확진돼 지역 누적 확진자는 37만6550명으로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선 모두 332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다.
울산에선 지난 23일 하루 750명이 확진된데 이어 이날까지 나흘째 확진자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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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27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33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433명이 신규 확진돼 지역 누적 확진자는 37만6550명으로 늘었다.
구·군 별로는 중구 69명, 남구 127명, 동구 50명, 북구 94명, 울주군 93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선 모두 332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중 재택 치료자는 3307명, 병상 치료자는 14명이다.
울산에선 지난 23일 하루 750명이 확진된데 이어 이날까지 나흘째 확진자가 줄었다.
한편 이날 기저질환을 앓던 확진자 1명이 사망해 지역 누적 사망자는 339명으로 늘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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