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MB 청와대' 출신 이동관·김창경 대통령 특보로 위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김창경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를 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대통령 대변인실 관계자는 이날 조선비즈와 통화에서 "이 전 수석과 김 교수 특보로 위촉된 것은 맞다"고 했다.
이 전 수석은 대외협력특보, 김 교수는 교육과학기술특보로 위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수석은 17대 대선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공보특별보좌역을 거쳐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대통령 언론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김창경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를 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대통령 대변인실 관계자는 이날 조선비즈와 통화에서 “이 전 수석과 김 교수 특보로 위촉된 것은 맞다”고 했다. 이 전 수석은 대외협력특보, 김 교수는 교육과학기술특보로 위촉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특보는 모두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 전 수석은 17대 대선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공보특별보좌역을 거쳐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대통령 언론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김 교수는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과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을 역임했다. 김 교수는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에서 과학기술교육분과 인수위원으로도 활동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승기] 구름 위를 달리는 듯 편안하다… 명품의 특별함 강조한 마이바흐 GLS
- [정책 인사이트] 아빠 육아휴직 ‘안 쓰면 불이익’ 북유럽 사용률 90% vs ‘쓰면 혜택’ 한국 사
- [줌인] 국가 침묵 뒤 시작된 탈출… 이란 선수들은 왜 목숨 건 망명을 택했나
- [넥스트 올다무]③ 노트·키링·액세서리 입소문… 외국인 MZ 몰리는 쇼품숍
- [르포] 진열 8분 만에 완판… 성수동 줄서기 만든 ‘버터떡’
- [Real:팁] 강서구 첫 ‘래미안’ 단지... 래미안 엘라비네 가보니
- 음식은 예술, 주방은 지옥… 전 세계 파인 다이닝의 정점 ‘노마’의 추악한 민낯
- 대만 8% vs 한국 1%…AI 호황에도 경제성장률 엇갈린 이유는
- 완벽한 예방이 가능한 암, 대장암 [CEO건강학]
- “외국인이 지역에 도움 되나”… 내국인 고용 확대 고민하는 조선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