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24년까지 50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는 2024년 말까지 총 5000억원 규모 자기주식(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27일 ㈜LG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 계획과 배당정책 개선안을 발표했다.
㈜LG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2024년 말까지 총 5000억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7일 이사회서 자사주 취득 계획·배당정책 개선안 결정
KB증권과 자기주식 취득 위한 신탁 계약 체결 예정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모습. 2022.01.27. bjk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7/newsis/20220527164401153zvzv.jpg)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LG는 2024년 말까지 총 5000억원 규모 자기주식(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27일 ㈜LG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 계획과 배당정책 개선안을 발표했다.
㈜LG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2024년 말까지 총 5000억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KB증권과 이달 30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5000억원 규모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신탁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날 ㈜LG는 배당 정책 개선안도 공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 ㈜LG는 기존 정책에서 '배당금 수익을 한도로'라는 제한을 없애기로 결정했다.
앞서 2020년 초 ㈜LG는 지주회사로서의 특성을 반영해 '배당금 수익을 한도로,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일회성 비경상 이익 제외)의 50%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배당 정책을 발표했다.
이는 일시적인 자회사 이익 변동이 발생하더라도 배당재원의 안정성 및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LG는지난 3년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일회성 이익 제외)의 60% 이상을 배당했다. 올해 초에는 약 65% 수준인 4489억원을 배당으로 지급했다.
㈜LG 관계자는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는데 노력하는 한편, 미래준비를 위해 신사업에 투자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도 적극적으로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5월 결혼' 신지, 웨딩 화보 공개…단아하네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한 적 있어"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