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부산 첫날 오후 4시 7.54%..지난 지선보다 1.4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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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4시 기준 부산지역 투표율이 7.5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4시 부산 전체 유권자 291만6832명 중 22만66명이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같은 시각 지난 2018년 지방선거의 부산지역 사전투표율(6.05%)보다 약 1.49%p 높고, 지난 3월 실시된 대통령선거(부산지역) 사전투표율(13.09%)에 비해선 5.55%p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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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백창훈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4시 기준 부산지역 투표율이 7.5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4시 부산 전체 유권자 291만6832명 중 22만66명이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이는 동시간대 전국 평균 투표율(8.22%)보다 0.68%p 낮은 수치이자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저조한 투표율인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시각 지난 2018년 지방선거의 부산지역 사전투표율(6.05%)보다 약 1.49%p 높고, 지난 3월 실시된 대통령선거(부산지역) 사전투표율(13.09%)에 비해선 5.55%p 낮다.
부산 16개 구·군 중에선 동구가 10.19%로 가장 높고, 강서구가 5.45%로 가장 낮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28일까지 오전 6시~오후 6시 부산 투표소 205곳에서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투표는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가능하다.
투표를 하기 위해선 주민등록증·청소년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hun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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