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장윤정, 데뷔 초 돈 못 벌 때 치료비 다 내줘"(당나귀귀)

박수인 입력 2022. 5. 27. 1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세 '트롯돌' 이찬원이 장윤정의 훈훈한 후배 사랑 일화를 공개했다.

5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가수 장윤정의 통 큰 후배 사랑이 그려진다.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이찬원은 "데뷔 초, 돈을 못 벌 때 치아 치료비를 다 내주셨다"며 장윤정의 후배 사랑을 몸소 체험한 일화를 밝혀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대세 ‘트롯돌’ 이찬원이 장윤정의 훈훈한 후배 사랑 일화를 공개했다.

5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가수 장윤정의 통 큰 후배 사랑이 그려진다.

이날 장윤정은 후배들의 초대로 최근 이사한 해수의 자취방을 찾았다. 스승의 날을 맞아 후배들은 '스승님 사랑합니다'라 쓰인 티셔츠를 맞춰 입고, 장윤정의 최애 메뉴 명란 파스타를 만드는 등 깜짝 파티를 준비해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집 구경을 하던 중 냉장고를 열어 보고 텅 빈 것을 확인한 장윤정은 “내가 이럴 줄 알고 배달을 시켰다”며 한우와 한돈 세트, 쌀, 과일, 김치, 음료수 등 107만원에 달하는 식재료 집들이 선물 플렉스를 선보였다는데. 여기에 장윤정은 직접 고기를 구워 잘라 주며 어미 새처럼 후배들을 살뜰히 챙기는 다정다감한 선배미로 출연진들을 감동시켰다고.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이찬원은 "데뷔 초, 돈을 못 벌 때 치아 치료비를 다 내주셨다"며 장윤정의 후배 사랑을 몸소 체험한 일화를 밝혀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따뜻한 선배 장윤정에 대한 후배들의 증언과 미담이 끊이지 않자 허재는 "나도 후배가 되고 싶다"고 했다는데. 장윤정의 클라쓰가 다른 후배 사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오후 5시 방송.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