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지역 블록체인 산업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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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7일 부산광역시·부산테크노파크와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 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ISA에 따르면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KIS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함께 블록체인 산업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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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7일 부산광역시·부산테크노파크와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 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ISA에 따르면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KIS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함께 블록체인 산업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KISA는 지난 3월부터 5일까지 광역지방자치단체 대상 공모·평가를 거쳤고,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지역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블록체인 개발환경·테스트베드 구축, 지역 특화산업과 융합한 서비스 발굴·실증, 블록체인 융합기술 개발자금·컨설팅 지원, 블록체인 기업·실무인력 양성 등을 지원한다.
권현오 KISA 디지털기반본부장은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는 블록체인 기업 육성 및 개발 지원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확산 선도거점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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