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대구 오후 4시 5.62%..4년 전보다 0.07%p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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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대구의 투표율이 예상과 달리 지난 지방선거 때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대구 유권자 204만4579명 중 5.62%인 11만491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대구 8개 구·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는 142개다.
사전투표는 27~28일 이틀간 오전 6시~오후 6시 진행되며, 신분증만 있으면 유권자 누구나 전국 3551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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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대구의 투표율이 예상과 달리 지난 지방선거 때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대구 유권자 204만4579명 중 5.62%인 11만491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역대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2018년 7회 때의 같은 시간(5.55%)보다 0.07%p, 2014년 6회 때(2.82%)보다 2.8%p 각각 높다.
대구 8개 구·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는 142개다.
사전투표는 27~28일 이틀간 오전 6시~오후 6시 진행되며, 신분증만 있으면 유권자 누구나 전국 3551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leaj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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