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1공장 30일 2주간 휴업.."코나 후속 모델 설비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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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휴업에 들어간다고 현대차 울산공장 관계자는 27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관계자에 따르면 코나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SX2) 생산을 위한 설비 공사을 위해 현대차 울산1공장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주간 생산설비 가동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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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휴업에 들어간다고 현대차 울산공장 관계자는 27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관계자에 따르면 코나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SX2) 생산을 위한 설비 공사을 위해 현대차 울산1공장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주간 생산설비 가동을 중단한다.
이 기간동안 울산1공장의 코나와 아이오닉5, 벨로스터N 등 자동차 생산이 중단된다.
현대차는 내달 지방선거와 현충일 등 휴일을 고려해 공사 일정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이달 30일부터 울산1공장의 생산을 중단하고 휴업에 들어간다"며 "휴업 기간 동안 코나 후속 모델인 신차 SX2 생산을 위한 설비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1공자장에서 코나 후속 모델로 개발되고 있는 SX2는 내년 본격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jourlkim183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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