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한울본부, 원전 온배수로 키운 치어 석호항에 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27일 월성원전 온배수로 키운 어패류 치어 6만미를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한울본부는 이날 울진 어촌계협의회(회장 방학수)와 함께 석호항 주변 해역에 강도다리 치어 4만미를 방류했다.
방학수 어촌계협의회 회장은 "해마다 한울본부에서 방류하는 치어와 치패가 발전소 인근 어민들의 실질적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강도다리 치어 4만미, 전복 치패 2만미 등 총 6만미
![[울진=뉴시스] 이바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27일 월성원전 온배수로 키운 어패류 치어 6만미를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사진=한울원자력본부 제공) 2022.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7/newsis/20220527161340738avcx.jpg)
[울진=뉴시스] 이바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27일 월성원전 온배수로 키운 어패류 치어 6만미를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한울본부는 이날 울진 어촌계협의회(회장 방학수)와 함께 석호항 주변 해역에 강도다리 치어 4만미를 방류했다. 전복 치패 2만미는 석호·나곡 어촌계에 제공, 해안 주변 암반에 방류될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사업을 시행해 총 257만 미의 치어·패를 원전 인근 해역에 방류하는 등 수산자원 보존과 어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방학수 어촌계협의회 회장은 “해마다 한울본부에서 방류하는 치어와 치패가 발전소 인근 어민들의 실질적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다양한 어패류의 지속적인 방류로 어업인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igh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이자은, 기획사 대표에 성추행 피해…"몸 확인한다며 억지로 덮쳐"
-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남편, 배우 강상준이었다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 주지훈 "9살까지 화장실 집 밖에 있어…일주일에 한두 번 씻어"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