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종우 국힘 거제시장 후보 측근·서일준 의원 직원 자택 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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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통영지청이 27일 오전 박종우 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측근과 서일준 국회의원(거제) 사무실 직원 등 2명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박 후보의 측근인 A씨는 지난해 8월쯤 입후보예정자인 박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서 의원의 사무실 직원 B씨에게 뒷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A씨가 입당 원서와 당원명부 등을 제공받는 대가로 3차례에 걸쳐 1300만원 상당을 B씨에게 준 것으로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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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1) 강대한 기자 = 창원지검 통영지청이 27일 오전 박종우 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측근과 서일준 국회의원(거제) 사무실 직원 등 2명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박 후보의 측근인 A씨는 지난해 8월쯤 입후보예정자인 박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서 의원의 사무실 직원 B씨에게 뒷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A씨가 입당 원서와 당원명부 등을 제공받는 대가로 3차례에 걸쳐 1300만원 상당을 B씨에게 준 것으로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B씨는 언론에 200만원을 받았다가 다시 돌려줬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박 후보도 함께 고발했다. 그러나 박 후보는 관련 혐의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rok18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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