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 가상세계' 글로벌 오픈 이후 2주 만에 50만 명 이용
2022. 5. 27. 15:17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주식회사 쓰리디팩토리가 지난 11일 글로벌 오픈한 '레알마드리드 가상 세계' 애플리케이션이 오픈 2주 만에 52만 명의 이용자 수를 달성했습니다.
쓰리디팩토리 오병기 사장은 "레알마드리드 가상세계는 제페토나 로블록스 같은 메타버스와 달리 유저 대부분이 글로벌 축구 팬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요 타깃 연령층인 20대부터 40대를 대상으로 폭넓은 마케팅이 가능하다"라며 "현재 글로벌 광고 대행사들과 협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쓰리디팩토리 측은 "50만은 레알마드리드 4억5000만 명 팬의 0.1% 정도이므로 앞으로 훨씬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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