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현과 이별한 KGC, 현금 보상 선택

민준구 2022. 5. 27. 14: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양 KGC가 선수 대신 현금 보상을 선택했다.

KGC는 27일 오후 FA 이적으로 데이원자산운용으로 떠난 전성현(31) 대신 2021-22시즌 보수총액 2억8000만원의 200% 5억6000만원의 보상 금액을 선택했다.

KGC는 지난 2020-21시즌 종료 후 이재도를 창원 LG로 보낸 후에도 현금 보상을 선택한 바 있다.

한편 KGC는 핵심 전력을 잃은 후 롤 플레이어들을 다수 영입하며 공백을 채우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 KGC가 선수 대신 현금 보상을 선택했다.

KGC는 27일 오후 FA 이적으로 데이원자산운용으로 떠난 전성현(31) 대신 2021-22시즌 보수총액 2억8000만원의 200% 5억6000만원의 보상 금액을 선택했다.

KGC는 지난 2020-21시즌 종료 후 이재도를 창원 LG로 보낸 후에도 현금 보상을 선택한 바 있다.

KGC는 전성현(31)의 FA 이적 후 보상으로 현금을 선택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한편 KGC는 핵심 전력을 잃은 후 롤 플레이어들을 다수 영입하며 공백을 채우고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