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사랑해, 28일 바자회서 인피니트 엘·세븐틴 원우 애장품 판매

최서윤 기자 2022. 5. 2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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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대표 유주연)가 바자회에서 그룹 인피니트 엘(김명수)과 세븐틴 원우의 애장품을 판매한다.

27일 나비야사랑해에 따르면 오는 28일 서울 용산구 백범로(열정도 거리)에서 진행되는 바자회에서 스타 애장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고양이보호단체인 나비야사랑해는 180여 마리의 고양이들을 보호하며 입양 보내고 실제 구조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나비야사랑해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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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열정도 거리에서 고양이 관련 바자회 열어
인피니트 엘이 바자회에 내놓은 스타 애장품(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대표 유주연)가 바자회에서 그룹 인피니트 엘(김명수)과 세븐틴 원우의 애장품을 판매한다.

27일 나비야사랑해에 따르면 오는 28일 서울 용산구 백범로(열정도 거리)에서 진행되는 바자회에서 스타 애장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엘은 의류와 모자 등을, 원우는 의류와 손편지 등을 후원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스타 애장품 외에 각종 고양이 용품 등을 판매한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고양이보호단체인 나비야사랑해는 180여 마리의 고양이들을 보호하며 입양 보내고 실제 구조하고 있다.

보호소에는 좁은 오피스텔에 수십 마리 동물들을 방치한 애니멀 호더로부터 구조한 고양이들과 학대를 당한 길고양이들이 입소해 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고양이들의 치료와 보호소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나비야사랑해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인피니트 엘이 바자회에 내놓은 스타 애장품(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
세븐틴 원우가 바자회에 내놓은 스타 애장품(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
나비야사랑해 바자회 포스터 © 뉴스1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및 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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