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천우희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6월1일 디즈니+ 단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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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6월1일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를 단독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지목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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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6월1일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를 단독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지목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다.
이 작품은 설경구, 천우희, 문소리 등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압도적 열연에 '화려한 휴가' '타워' '싱크홀' 등 다양한 장르와 신선한 소재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지훈 감독의 밀도 높은 연출이 더해져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학교폭력 문제가 다시금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학교폭력 사건을 가해자의 시선이라는 차별화된 관점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공분과 몰입을 선사하며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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