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쉽지 않다"..멤버끼리 역시 '찐친'이네

2022. 5. 27. 11:3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본명 김지수·28)와 로제(본명 박채영·26)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27일 로제는 SNS를 통해 거울 셀피를 게재했다. 이어 지수에게 "커몬커몬"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지수는 "도전장ㅋㅋㅋ"이라며 그의 챌린지를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앞서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유발했던바. 이번에도 지수는 로제와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포즈를 취한 채 "쉽지 않다"는 멘트를 덧붙였다.


두 사람의 미모가 돋보인다. 로제는 세련된 금발 머리카락과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고, 지수는 시원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로제는 지수의 결과물에 만족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사진을 공유하며 "ㅋㅋㅋㅋ♥"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유쾌한 이들의 우정이 네티즌의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블랙핑크는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지수·로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