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계열사 현장행보 마무리..이성희 "MZ세대와 수평적 조직문화"

권준수 기자 입력 2022. 5. 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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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MZ 세대와의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을 끝으로 계열사 현장 행보를 마쳤습니다.

이 회장은 현장경영을 마무리하며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계열사 임직원의 수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현하고 상호 공감과 소통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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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MZ 세대와의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을 끝으로 계열사 현장 행보를 마쳤습니다.

농협중앙회는 오늘(26일) 농협 서울지역본부에서 교육지원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 2주 동안 제조·금융·유통·식품·서비스·교육지원 부문 전반에 대한 현장행보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 회장은 농협네트웍스, 농협자산관리, 농협정보시스템, 농협파트너스까지 4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계열사별 경영전략을 점검했습니다. 이후 범농협 계열사 MZ세대 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이 회장은 ▶스마트 팜 플랜트 사업 고도화 ▶금리 인상 대비 부실채권 관리를 통한 상호금융 건전성 강화지원 ▶경제사업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통한 농축산물 유통 디지털 혁신 구현 같은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농협의 미래를 열어갈 MZ세대 직원 120명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회장은 현장경영을 마무리하며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계열사 임직원의 수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현하고 상호 공감과 소통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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