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NBA스타' 와타나베 유타, 미모의 아나운서와 깜짝 약혼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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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NBA스타' 와타나베 유타(28, 토론토)가 깜짝 약혼을 발표했다.
와타나베의 약혼녀 쿠지 아키코(28)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와타나베와 도쿄올림픽을 취재하면서 알게 됐다. 올림픽이 끝난 뒤 본격적으로 교제를 하고 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결혼시기는 미정"이라 발표했다.
와타나베는 지난 2018년 하치무라 루이에 이어 NBA 구단과 정식계약을 맺은 두 번째 일본선수가 됐다.
순수 일본인 혈통으로 NBA에서 활약하는 선수는 그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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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7/poctan/20220527103716248uqdq.jpg)
[OSEN=서정환 기자] ‘일본인 NBA스타’ 와타나베 유타(28, 토론토)가 깜짝 약혼을 발표했다.
와타나베의 약혼녀 쿠지 아키코(28)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와타나베와 도쿄올림픽을 취재하면서 알게 됐다. 올림픽이 끝난 뒤 본격적으로 교제를 하고 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결혼시기는 미정”이라 발표했다.
미모의 재원인 쿠지 아키코는 지난 4월 후지TV를 퇴사하고 연예기획사에 입사한 프리랜서 아나운서다. 그녀는 2017년 후지TV에 입사해 스포츠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와타나베와 인연을 맺었다.
와타나베는 지난 2018년 하치무라 루이에 이어 NBA 구단과 정식계약을 맺은 두 번째 일본선수가 됐다. 순수 일본인 혈통으로 NBA에서 활약하는 선수는 그가 최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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