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따라잡기] 선거 직전 '집안싸움' 민주당..'586 용퇴론' vs "명퇴도 이렇겐 안 시켜"

SBSBiz 입력 2022. 5. 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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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와이드 '이슈 따라잡기' -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최수영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장윤미 변호사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만을 골라보는 이슈 따라잡기입니다.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의 대국민 사과로 분출된 더불어민주당의 내분이 심상치 않습니다. 정부가 법무부에 공직자 인사검증을 맡을 '인사정보관리단' 설치하는 것을 두고 한동훈 장관의 왕장관 논란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을달구고 있는 이슈들, 지금부터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Q. 첫 번째 살펴볼 이슈는 ['586 용퇴론' 대 "명퇴도 이렇겐 안 시켜"]입니다. 박지현 비대위원장의 ‘586 용퇴론’에 민주당 내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586 용퇴론’이 처음 나온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갈등이 폭발한 건가요?

Q. 박지현 비대위원장은 성적 행위를 연상케 하는 발언을 한 최강욱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를 두고도 지방선거 전에 매듭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강욱 징계’ 문제로 당내 갈등이 확대될 것 같습니다?

Q. 민주당 내 박지현 비대위원장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거센데요. 박 위원장, 당내에서 고립될까요?

Q. 6.1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민주당의 내분이 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까요?

Q. 다음 이슈는 [달아오르는 계양을 '대첩']입니다.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었던 이재명 후보가 일정을 재개하면서 지역구 유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초 당에선 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지원 유세를 기대했을 텐데요. 이재명 후보도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고 보십니까?

Q. 이번에 살펴볼 이슈는 ["정신 번쩍" 윤 대통령, '여성 셋' 한 번에 발탁]입니다. 윤 대통령인 장차관 인선을 발표했는데 3명 모두 여성 전문가였습니다. 그동안 윤 대통령은 여성 할당, 지역 안배 없이 능력을 인사 기조로 삼았었는데요. 이번 인사에 대해선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Q. 마지막으로 살펴볼 이슈는 [한동훈 ‘조국 지우기’?]입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조국 전 장관 시절 만들어진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 개정에 나설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 장관이 취임 초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을 손보는 이유는 뭘까요?  

Q. 법무부 내 공직 후보자 인사 검증 조직 신설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동훈 장관, 결과적으론 검찰 인사권에 이어 공직자 인사검증권까지 쥐게 된 것 아닌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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