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서 불 지른 20대 여성 체포..인명 피해 없어
노유정 2022. 5. 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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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직원 대기실에 불을 지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전날 건조물침입과 방화 미수 혐의를 받는 A씨(28)를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8시20분께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지상 주차장에 있는 직원 대기실에 침입해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아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고 바로 불을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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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 있던 직원 대기실에 침입해 방화
[파이낸셜뉴스] 김포공항 직원 대기실에 불을 지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파이낸셜뉴스] 김포공항 직원 대기실에 불을 지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전날 건조물침입과 방화 미수 혐의를 받는 A씨(28)를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8시20분께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지상 주차장에 있는 직원 대기실에 침입해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시 A씨는 비어 있던 대기실에 몰래 들어가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붙였다.
신고를 받아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고 바로 불을 진화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특별한 이유 없이 거리를 떠돌다 공항에 갔고 빈 대기실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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