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송강호→아이유, 레드카펫 한 번 더 [Oh!칸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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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호, 아이유, 이주영, 강동원이 오늘 두 차례 레드카펫을 밟았다.
송강호는 세탁소를 운영하는 상현, 강동원은 보육원 출신 동수, 배두나는 형사 수진, 이주영은 수진의 후배 이 형사, 아이유는 어린 아이엄마 소영을 연기했다.
네 배우와 감독은 상영 전 레드카펫을 밟아 대극장 안으로 들어섰으며, 상영 이후에도 다시 한 번 레드카펫을 밟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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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칸(프랑스), 김보라 기자] 배우 송강호, 아이유, 이주영, 강동원이 오늘 두 차례 레드카펫을 밟았다.
네 사람은 26일 오후 7시(현지 시간)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브로커'의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날 각본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도 이들과 함께 섰다.

‘브로커’(제작 영화사 집, 배급 CJ ENM)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 송강호는 세탁소를 운영하는 상현, 강동원은 보육원 출신 동수, 배두나는 형사 수진, 이주영은 수진의 후배 이 형사, 아이유는 어린 아이엄마 소영을 연기했다.
네 배우와 감독은 상영 전 레드카펫을 밟아 대극장 안으로 들어섰으며, 상영 이후에도 다시 한 번 레드카펫을 밟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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