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경유 모두 리터당 2천원 넘어

오정인 기자 입력 2022. 5. 27. 06:15 수정 2022. 5. 2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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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이 2천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26일)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2.9원 오른 리터당 2,001.5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미 리터당 2천원을 넘은 경유도 1.17원 더 올라 2003.9원이 됐습니다.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판매 가격이 모두 2천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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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이 2천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26일)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2.9원 오른 리터당 2,001.5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미 리터당 2천원을 넘은 경유도 1.17원 더 올라 2003.9원이 됐습니다.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판매 가격이 모두 2천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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