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석유·가스 25% 초과이윤세..가계 에너지비용 24조원 지원

오정인 기자 입력 2022. 5. 27. 05:15 수정 2022. 5. 2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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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석유, 가스업체에 25%의 초과이윤세를 부과하고 가계에는 150억 파운드, 우리돈 약 24조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리시 수낙 영국 내부무 장관은 "초과이윤세로 연간 50억 파운드를 조달할 것이며, 에너지 요금이 정상화되면 이윤세는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모든 가정의 에너지요금을 500파운드 깎아주고 저소득층 800만 가구에는 650파운드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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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석유, 가스업체에 25%의 초과이윤세를 부과하고 가계에는 150억 파운드, 우리돈 약 24조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리시 수낙 영국 내부무 장관은 "초과이윤세로 연간 50억 파운드를 조달할 것이며, 에너지 요금이 정상화되면 이윤세는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모든 가정의 에너지요금을 500파운드 깎아주고 저소득층 800만 가구에는 650파운드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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