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건, 2주만에 감소세
박종원 2022. 5. 26. 23: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노동시장의 실업 수준을 가늠하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주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마켓워치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미 노동부는 26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이달 15~21일까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건으로 전주보다 8000건 줄었다고 밝혔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만1000건이 늘어난 135만건으로 확인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미국 노동시장의 실업 수준을 가늠하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주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마켓워치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미 노동부는 26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이달 15~21일까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건으로 전주보다 8000건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21만5000건)를 밑도는 수치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만1000건이 늘어난 135만건으로 확인됐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주 전 기준으로 집계된다. 현지 매체들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여전히 역대 최저치에 근접했다며 구직자들이 노동시장에서 계속 유리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